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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포-커제가 멕시코 음식을 즐깁니다. 그러다 보니 국내의 관련식당들은 거의 빠짐 없이 다니는 편인데
지난 10월에 미국계 멕시코식당이 새로 문을 열었다고 해서 다녀와 봤습니다.
베니건스 같은 패밀리레스토랑 스타일인데 한국은 물론 미국외 해외 최초의 점포라고 하더군요.
그럼, 소규모 업체냐...하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매스컴에 소개 된 이곳 기사를 먼저 구경해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이대입구역에서 신촌역(지하철) 쪽으로 내려가다 우측에 나오는 YBM어학원 2층에 있습니다.






오픈 두달이 되어가지만 매스컴도 별로 타질 않고 입소문도 거의 없어(블로그의 네티즌 방문기도 허술한 것 한두개 정도.. ) 내심 좀 불안했습니다.
더군다나 패밀리레스토랑 스타일이라니..
패밀리레스토랑이라는게 서비스 좋고 양은 푸짐하지만 높은 가격에 비해 음식의 질은 좀 그렇잖습니까.
뭐 정식 조리사가 아닌 알바생들이 만들어 내는 것의 한계이겠죠만...

여기도 알바생 솜씨나 구경하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엄습하여..

전형적인 미국식 식당 분위기.




멕시코 식당이라고 밀러나 쿠어스,버드 광고네온이 아닌 멕시코 데낄라 네온사인이 붙어 있는..






평일 점심시간.. 소문이 덜 나서 꽤나 한산합니다.






음식사진 찍기 좋게 창가쪽으로 자릴 잡았습니다. (어떻하면 음식사진 잘 찍냐고 물어오는 분들이 많은데.. 자리잡기 하나에서도 그 기본이 시작됩니다. 내키는데로 앉아 막 찍으며 카메라 성능을 투덜거리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카메라 바꾸기에 앞서 찍는 요령만 바꿔도 엄청난 품질향상이 일어나는 것을 간과하고 오로지 '잘 찍히는 디카' 찾기에만 열심인게 안타까운 노릇..)




저기 벽난로 위에 대형 데낄라병과 함께 화병 같은게 보이죠.




고기 구울 때 향을 좋게 해주는 일종의 화로라고 합니다.




가을이 절정에 오를 때라서 회색빛 도심 거리 풍경도 년중 제일 봐줄만 합니다.










양념 삼종셋트.




멋진 메뉴 표지.




일본의 라멘집 처럼 자기 취향에 따라 조리법을 주문해 먹을 수 있는 주문서도 비치되어 있는데..
활용할 분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게 문제라면 문제.






누구에게나 기존제공 되는 옥수수 또르띠아칲과 토마토 살사.




상당히 신선합니다. 날것도 아닌데 뭐가 신선하냐면.. 미리 튀겨서 나온 공장제품이 아닌,  깔끔하고 선도 좋은 기름에 튀긴지 얼마 안되는 맛이죠.






으깬 형태의 살사 메히카나(Salsa Mexicana) 이름 처럼 멕시코 살사를 대표하는 종류죠.
건더기가 행복히는 스타일을 좋아하여 형태로는 아쉽지만 맛은 좋습니다.



멕시코 음식에 있어서 살사의 의미가 우리 고추장/된장급이라고 볼 때 살사가 맛난 곳은 일단 음식맛에서 삼십점은 접고 들어갑니다.
이태원 칠리칠리타코의 살사는..  그 가격에 어울리는 수준.

음식 나올 동안 먹다 보면 입안이 약간 얼얼할 정도로 적당히 매워서도 좋고 실란트로의 향도 좋습니다.
참고로 살사(Salsa)는 소스의 스페인어/이태리어입니다.  '살사 소스'라는 표현은 중언부언이죠.






찍어 먹을 꺼리로는 꿰소도 좋습니다.  쿠폰으로 얻은 칠리 꼰 꿰소.




TGIF나 베니건스, 호프집 등에서 나오는 체다치즈를  녹여 만든 단순허접한 것과는 격을 달리합니다.




듬뿍 찍어서 와작와작 행복어 드셔주면 되죠.






마실 것도 미국식 내지는 멕시코식으로 해야겠죠.  아이스티.




설탕을 넣지 않은 아이스티에 레몬을 마구 짜 넣어가며 마시는게 덥고 건조한 미국 남서부와 북부 멕시코의 식당에서들 즐기는 식사시 목 축임입니다. 물론 계속 리필.








홍차가 음식의 느끼함을 덜어주고 레몬이 청량감과 식욕을 높여 주죠.
미국/멕시코 에서는 레몬의 추가를 요청하면 접시 가득 내어 오는데 역시 한국이다 보니...




다이어트콕도 나쁘지 않고.. (한국에서는 리필시 알려주지 않으면 대부분 그냥콜라를 채워 옵니다;;;  팁 문화가 있고 없고의 차이.)






본격적인 식사에 들어 갑니다.   제일 먼저 나온 것이 보더 샘플러. 모둠으로 나와 골고루 맛볼 수 있는..




조명 좋으라고 창가에 앉았더니 정오의 햇빛이 너무 강렬하여 색이며 명암이 좀 부담스럽게 나오는군요.





그래서 살짝 그늘로 들어가 사진을 다시 찍기 시작합니다.  좀 더 나은 사진품질을 위해..

다음 게시물에서 본격적인 음식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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