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으로 경성을 지킨, 건축왕 정세권

전통과 현대의 조화 속에 한국의 미를 자랑하는 도시 절경.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서울 최고의 관광 명소, 북촌 한옥마을.

그런데 북촌의 역사가 일제강점기 민족 저항문화의

유산이란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시대를 앞서간 선각자이자 민족자본가 기농 정세권.

그는 조선인들이 사는 조선집을 지어 일제로부터

경성을 지켜내기로 결심합니다.  


우리가 남기는 아름다운 북촌의 사진 속엔 몰랐던

독립 운동 역사의 흔적들이 서려있다는 사실, 잊지 않고 기억해야겠습니다.


링크 : https://youtu.be/TY1c6CfQ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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